“약속
(작사: 김종대 /작곡: 레이/랩메이킹: 찬열)
가끔 눈을 감고 생각에 빠져 무대 위 내 모습을 상상하곤 했어
서투른 나의 모습을 좋아해준 너였지만 과분한 그 사랑을 받아도 될지
언제나 그 자리에 기다려준 너 두 팔로 감싸안아주고 안은 널
절대로 놓지않을거야 행복하게 만들어줄거야 하나라는 그 말 처럼
시간이 지나도 말하지 못하고 맘속으로 삼키는 말
우릴 믿어달라고 널 사랑한다고 지금처럼 믿어달라고
안아줄게 두 손 잡아줄게 니 맘이 편해질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바칠게
지켜주고싶어 (항상 널) 언제나
-RAP(찬열)-
언제나 그 자리에 기다려준 너 두 팔로 감싸안아주고 안은 널
절대로 놓지않을거야 행복하게 만들어줄거야 하나라는 그 말 처럼
난 때론 지쳐도 마음이 다쳐도 난 또 다시 무대 위로
다시 한번 더 나 힘을 내볼게 기다려준 너를 위해서
안아줄게 두 손 잡아줄게 니 맘이 편해질 수 있다면
내 모든걸 바칠게
참 좋았었던 날들 너와 함께 했던 .....
너의 말 한마디가 내게 힘이 된듯 해
많이도 아파했을 너의 맘을 내가 꼭 안아줄거야
시간이 지나도 말하지 못하고 맘속으로 삼키는 말
우릴 믿어달라고 널 사랑한다고 지금처럼 믿어달라고
안아줄게 두 손 잡아줄게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면
내 모든걸 바칠게
-찬열 랩 일부분-
떠나지 말라고 붙잡고 싶어
하지만 나 평생 네 곁에서 살아 숨쉬고 싶어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네게 내 모든걸 다 줘도 모자란 내 사람아 평생 지켜줄게
나만 따라와”
音乐声响起,chen的声音也悠悠响起。慕言拿起被大概填上汉字的稿子。
有时候我会闭上眼睛陷入对你的思念
想象你眼中我的样子
虽然是连生疏的我的样子都喜欢的你
但是过分的接受你的爱也可以吗
不论何时都在那个位置等待我的你
用双臂拥抱我的感激的你
绝对不会忘记
我会让你幸福
就像“一体”的那句话一样
就算时间流逝也说不口
深埋在心底的话
“对不起,我爱你
请像现在这样相信我”
我会抱紧你
我会握紧你的双手
如果能表达这心意
我会付出我的一切
想要守护你
连“会变好、会忘记”的安慰都不能抚慰你
我再次陷入不安
不要离开
我想要将你抱紧
我知道因为我已经违背了约定
你没办法再相信我
但是我医生都想在你身旁呼吸
祈求像最初那样幸福
谢谢你
对不起
我爱你
把全部给你都不够的我的爱啊
我会守护你一生
Yeah 只要跟随着我
一切都会变好
不论何时都在那个位置等待我的你
用双臂拥抱我的感激的你绝对不会忘记
我会让你幸福
就像“一体”的那句话一样:就像疲惫
就算筋疲力尽
就算伤心难过
我还会再次在舞台上
再次尽力试试
为你等待我的你我会抱紧你
我会握紧你的双手
如果你能安心我会付出我的一切
真美好的日子
和你起完成的我生日那天的舞台
你的一句话就成为我力量的时候(谢谢)
我你约定好(如果我能将你抱紧)
和我约定好:
我一定会抱紧你伤痕累累的新
全体:就算时间流逝也说不口
深埋在心底的话
“对不起,我爱你
请像现在这样相信我”
我会抱紧你
我会握紧你的双手